태화강대공원으로 힘차게 떠오르는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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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여행(行)

2019. 3. 1.

태화강대공원으로 힘차게 떠오르는 오늘 하루~

 

자연과 시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태화강대공원, 특히 도심 한 복판에서 만나는 태화강 십리대숲은 울산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허파이면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이다.

 


 


 

또한 태화강 건너편에 있는 삼호대숲은 백로와 떼까마귀 등 철새들의 보금자리다. 그리고 태화강의 남쪽과 북쪽을 연결해 편리함을 주는 십리대밭교는 고래와 백로를 형상화화한 것이다.

 

(태화강 십리대숲은 삼호교에서 태화루 아래 용금소까지 10(4km)에 걸쳐 있기 때문에 태화강 십리대숲이라고 한다.)

 

 



 

오늘 하루(오늘 하루는 24시간 1,440 86,400)~


2019.3.1. 오전 8시 경에 제100주년 31절을 기념하기 위해서 태화강대공원에서 시민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을 기념하는 20회 울산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행사를 축하하려고 그러는지 오늘 하루도심의 빌딩 숲 사이를 지나가면서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하루의 끝이 수면이고, 일생의 끝이 죽음이라고 한다면 충실한 하루가 안면을 주듯이 충실한 일생은 안온한 죽음을 주게 된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