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조물 냠냠

한나 2008. 7. 16. 13:13

 

 

         ♣    여름철   건강    식단   ♣

 

 

 

여름의 복판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수고하시는 여러분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가장 중요한 걸 잘 아시지요?

 

여러분에게 시원한 수박 이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니면 이렇게 시원한 바람이라도 보내 드리고 싶구요.

 

덥고 힘들어도 일 할 수 있는 것이 복 된 일이고

내가 수고하여 어느 누군가가 행복하다면 그것도 감사할 일이지요.

 

되도록이면 직사광선은 피하시구요.

적당한 수분 섭취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그리고 운동은 해가 진 후 서늘해진 저녁 시간이 여름철엔 더 낫다고 하네요.

 

 

너무 덥다 보니 입맛도 잃게 되는 계절입니다.

여름 건강에 좋은 식단을 추천합니다.

물론 이대로 다 만들어 먹으려 하다간 여러모로 머리 아픕니다.

추천해 드리는 식단 가운데 입맛 당기는 걸 몇 가지 골라 만들어

식구들과 맛있게 드셔 보세요.

 

                   추  천  메  뉴    

 

 국  수 류

 호박칼국수

 열무지 국수

 비빔 냉면

골뱅이 소면

 잣콩물국수

 냉 채 류

 해파리냉채

 물미역냉채

 콩나물냉국

 오미생삼채

 냉 잡 채

 탕 죽  류

 황기삼계탕

 들깨오리탕

 해삼복탕

 홍삼버섯죽

 장어백숙

 조림구이류

 고등어머위조림

 닭날개조림

 장어구이

 갈치조림

 삼겹수육

                                                                                   ( 글쓰기 테스트 2차 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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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콩국수 먹고 싶어요~ ^^ 맛있겠다.
콩물국수야 먹기 어려운 일 아니지요? 사피로양, 오늘 저녁 나한데 전화해요,,
나랑 함께 콩물 국수 먹으러 가게요,,
거기서 만나요~~~~~~~~^^
열무지 국시 당첨...
역쉬,,,맛을 아시는 아정님, 우리집 열무지,,정말 맛나요..
자아~ 한 그릇은 비비고 한 그릇은 얼음 동동 지 국물에 말아서
대접하니 맛나게 드시길요~
님,

잘 계셨나요
.
오늘도
무더위에 지쳐갈
모든 이들의
건강 위해
.
단비처럼
내리신
꿈같은
요리와 요리
그 푸른 숲 사이
.
청청한
도랑물같은
깊고 깊은
사랑 잘 듣고 갑니다
.
언제나
마음 그 한켠
나 아닌
다른 이 위한
그 어떤 비같은
고운 사랑 두시고
사시고 사실듯 싶어
.

늘 더없이
고울
저 물같고
나뭇잎같은

.
그 삶에
내내 행복하소서
마음 자락 내려 놓는 일도 이리 정성을 들여 곱게 펼치시는 님이시니
살림 솜씨도 얌전하고 손끝도 여물 듯 합니다,
당연히 음식 솜씨도 좋으시겠지요? 전 의외로 덜렁이랍니다,^^
열무지에
고추장 한숟갈 넣고
참기를 몇방울....

맛있겟지요...ㅎㅎ
크읍..ㅠ.ㅠ;; 하얀나라님,,,어이 그리 고문하시는지요,,
맞아요,,
열무지 넣고 고추장 한 숟갈 떠 넣고 참기름 넣고 쓱쓱 비비면,,,이궁, 그 맛이라니,,,

냉면이 젤로 간단 해서리...
자주 말아 먹습니다. ^^*

이 더운 한철을
건강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오솔길님은 솜씨도 좋으시니 냉면이 간단하다 하시지만 정작 그게 어려워 끙끙대는
주부들도 의외로 많답니다,
저는 오솔길님표 한방 오리찜이 먹고 싶어요,
맛 나 겠 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사진 클릭하면 모니터에서 '뿅' 하고 음식이 나오는 시대는 언제쯤에 올까요....
암튼 더운 여름 한나님도 힘 팡팡 내시구요
이 음식 (쳐다보고)먹고(*) 저도 힘내서 열심히 여름을 이겨 내야겠습니다.
오늘도 화이링<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알지유님하고 순수산님이 공동으로 연구하면 언젠가는 그런 기계 나오지 않을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사진 쳐다 보지 말고 나한테로 와요, 무언가 사이좋게 나누어 먹을게
필시 있을 듯 한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자기도 아자 아자 화이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이 방에 오기만 하면
수지 맞은 것 같아요
맛난 음식들..
한나님의 솜씨도 튀어 나올것 같아요
더위에 항상 건강 잘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아카시아님,,님도 솜씨 좋으셔서 잘 하실텐데요,,저는 입만 살았어요, 하하,
더위에 지친 가족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고 상을 차리는 일,,
주부들만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기도 하지요?
체중 느는 것도 책임지소.
언니는 그리 날씬하심서 무슨 체중 타령이시와요?
제가 걱정이지요, 다행히도 먹는 것을 썩 좋아 하지 않다 보니
그저 남에게 먹이는걸 신나 하는 사람입니다,
아이구 더워서 해 먹는것도 지겨..
젤로 간단한거 국수가 젤로 간단하겠다.
난 국수로 결정... 호박국수 그리고 열무냉국수
장미 언니,,언니랑 칼국수 먹으러 가야 할텐데,,,열무 냉국수,,고걸로 할까요?
흥~ 언니는 많이도 안 드시고,,,혼자서만 날씬 유지하시려고,,,
저랑 삼겹살 드시러 가실래요? 언니만 몽땅 먹여서 살 좀 찌워 드리게요.
두분의 댓글읽으며
하하거리고 갑니다

비오는 주일
시원하고 은혜가득한 주일보내세요 샬롬
전 잣콩물국수....^^
국수는 뭐든지 다 좋아요~
루비님은 국수를 좋아 하시는군요,,잣콩물 국수,,고소한 그 맛,,캬아,,
루비님과 함께 먹는 콩물국수는 얼마나 맛있을지,,,,ㅠ.ㅠ
그날이 언제쯤에나 올른지,,,
요렇게 착한 건강식단 마련해놓으시고선..
사랑하는 하루님, 뜰님,,깜짝 놀랐다우,,이름이 바뀌어서,,^^
키티가 사랑스럽기도 하네요,,,착한 건강식단 차려 두었으니
그대 많이 먹고 살도 좀 찌고 늘 건강하길 바래요.
음식메뉴보다 글쓰기 테스트 2차미션이 더 궁금허네.
저는 조기있는 열무냉면인지 국수인지 하고 장어먹을래요.
먹고싶어 열무든것.후르룩~~~

다 먹고 싶어요
낢마다 세개씩
모두 먹고 말테예요

아~
이 먹는 욕심...
이 욕심부터 버려야 하는데...
^^ 메뉴별로 한 가지 씩은
찜했어요.

맛있게 만들어 먹을게요^*^
누가 모래도..음식은 고운한나님이 짱!
흐~미 맛있는거~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쉽지요.
건강을 지켜주는 좋은 음식들이네요.
덥지만 잘 먹고 더위를 이겨내야겠습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메뉴판 보는 것만으로도
스테미너가 넘쳐나는듯

건강하세요.
눈 요기로는 모자라서~
담아가서 실천을 좀 해볼려구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여름철 엔 딱이죠. 가족을 위해서 맛나게 해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