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娛樂新聞速遞

송은혜 & 宋恩惠 2007. 2. 6. 22:31

성균관대 인문계열 1학년에 재학 중인 `국민 여동생' 영화배우 문근영이 지난해 2학기 평점 4.0이 넘는 우수한 성적을 얻어 평소 희망했던 국문과에 진입했다.

 

据悉,就讀于成均館大學一年級的影星文根英去年下半學期平均分數超過4.0,有望順利進入她所希望的國文學系。

6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문근영은 작년 2학기 7과목 17학점을 수강해 네 과목에서 A+를 얻는 등 평점 4.0을 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문과에 들어가게 됐다.

据成均館大學6日稱,文根英去年下半學期修完17個學分(7課目),其中,4個學科得到A+,取得了平均超過4.0的优异成績。

 

영화와 CF 촬영 등 연예계 활동으로 바빴던 1학기에도 3점대의 평점을 얻었던 문근영은 1학년 성적을 종합해 2학년부터 전공 과정에 들어가는 점을 감안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짬을 내 학업에 전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她去年雖然忙于廣告拍攝和參加演藝活動,但她并未因此而耽誤自己的學業,上學期得到了3.0的平均學分。成均館大學在一年級的學生進入二年級時,將會綜合其第一年的年績,分配專業課程。

 

문근영의 1학년 종합 평점은 3점대 후반으로 영문과, 중문과와 함께 이 대학 인문계열의 `3대 인기학과'인 국문과에 무난히 진입했다.

 

由于文根英一年級的綜合平均分數在3.5分到4分之間,她有望順利進入國文學系。目前,該校的國文系同英文和中文系,被譽為三大人文學科,是大多學生最向往的專業學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