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지고 있습니다

댓글 34

작은 이야기들

2016. 11. 27.

 

 

 

 

 

가을이 지고 있습니다.

 

온 국민을 우울하게 만들었던

 

2016년의 그 가을이

 

이제 아픈 여운만 남겨둔채

 

저만치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작은 이야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韓國을 빛낸 文人  (22) 2018.02.18
가을이 지고 있습니다  (34) 2016.11.27
고갯길  (32) 2016.03.30
  (34) 2015.03.06
시선  (18) 2015.02.05
홍여새  (60) 201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