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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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이야기

2021. 5. 3.

 

우리나라에 가로수를 처음 심기 시작한것은

1985년도 신작로라는 새로운 길이 조성되면서 길의 좌우에 나무를 심는데 비롯 되었다.

가로수로 적합한 나무로는 플라타너스나무와 미루나무등이 수입이 되었고

이때 같이 들어온나무가 백합나무인데

백합꽃이 열리는 나무라 해서 백합나무라 불렸으며

그후 꽃이 튤립꽃과 비슷하다 해서 튤립나무라 불렸다.

지금은 백합나무,튤립나무 2개 이름을 모두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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