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꼬리 (포란)

댓글 92

조류 이야기

2020. 7. 4.

바람 한 점 없이

무덥기만 하던 초여름.

그리도 요란스레 울어대더니

어느새 포란중입니다.

 

'조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꾀꼬리 (육추)  (80) 2020.07.16
대륙검은지빠귀의 2차번식  (94) 2020.07.12
꾀꼬리 (포란)  (92) 2020.07.04
까치  (98) 2020.06.30
대륙검은지빠귀가 이소하던 날  (82) 2020.06.18
대륙검은지빠귀  (102) 202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