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리 신작 詩

스타 2020. 4. 8. 02:54

 
https://youtu.be/IL_hEjcewT0
 
애월낙조
 이청리 시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애월 바다는
누구를 애타게 부르짖나
가버린 날들이 왜 이리
저녁 노을빛으로 타올라
그 사람을 잊지 못하게 하나
오래 같이 있어도 너무 아쉬워
우리 사랑 속에
이 바다를 담아두게 했나
물새처럼 울고 싶었던 세월 속에
노을 진 그 사랑
혼자서 달랠 길 없어 찾아온
애월 바다는
누구를 애타게 부르짖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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