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청리 노래

스타 2020. 5. 16. 18:01



 

 

 글한혜솔

 
차분하고 흔들림 없는 음색으로
압도적 인기 투표로 대상 1등을 차지한
임영웅!
성악가 출신인 김호중 .
그는 트롯트를 불러 일명 트바로티란 애칭으로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거목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두 가수만 유난히 거론하는 이유는
그만큼 한혜솔에게 마음속 깊이 영향력을 주었기 때문이다.
성악과 트로트와 결합체
 
2020년 올해는 예상치 못했던
c19 등장으로 폭탄보다 더 무서운 신종 병이
전 세계를 강타.
아직도 전파 진행 중인 슬픈 현실과 .
또 하나는 트롯트 반복 가사와 음을 사용하는
이 노래의 열풍은 한국인들의
C19의 아픈 심정을 잠시나마 치유해 줄 만큼
심리적 안정을 준 프로라는 한혜솔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남 .녀 .노. 소 .온 가족을 한 자리에 모여
화목을 이끌어 내는데도 성공한 프로가 아닐까 싶다.
기라성 같은 현직 유명한 가수들을 뒤에 두고
당당하게 앞 서서 노래하는 14살 짜리 포함 7명의 신선함 !
전국을 트롯트의 열풍을 일으키도록 일조한
tv조선의 방송국의 센스와 지혜를 갖춘
유능한 연출자의,역활이 크게 작용한 현실이다.
우리 이청리 시인님도 노래 점수를 말하라면 ,
누구에게 빠지지 않을 만큼의 실력파라는 한혜솔 생각 ♪♪.
 
미스타 트롯 그 시간만은 하시던 작업도
손 놓으시고 오롯히 그 시간에 집중할 정도 .
 
이번 목요일은 5월달 어버이날
효에 대한 특집으로 꾸며진 무대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던 감동의 귀한 시간이었다.
자식이라면 부모님을 그리워함은
똑 같은 심정일 것이다.
 
전국에서 혹은 외국에서 걸려오는 전화들
그 중 유난히 눈에 띤 4500번 정도 눌러
통화에 성공한 제주도 지역의
바다 사슴님이란 닉네임의 주인공은
임영웅과 똑같다는 아드님을
먼저 하늘로 보낸 그 분의 아픈 사연이
전화기에 타고 들리는 생생한 울림의 떨림.
그 순수함과 진솔함 ! 절절함은
한라산을 들었다 놓았다 할 정도의 현장감으로 이어진
그야말로 청라빛 울음 바다였다.
맞다 ! 바로 우리들은 선한 이웃을 둔
아픔도 노래 한 가락으로 한을 풀어내는
아름답고 지혜로운 강한 의지의 한국인이다.
아플 때 아픔을 위로해 주고 그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어
맺혔던 응어리를 잠시라도 풀어 주는
배려의 굵고 짧은 시간의 전률은
한혜솔을 오랫동안 각인 시키고도 남을 시간이었다.
 
특히 last에 통화가 이루어진
남성 분의 신청 곡명이 압권이었기에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부여가 되지 않았나 싶다.
저음의 매력의 소유자 .
임희숙님 노래를
트바로티 김호중 성악가가 부르는 모습을 숨죽이고 보았던 .
한혜솔의 애창곡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
곡명을 듣는 순간 전률이 일었다.
 
어린 시절부터 기관지가 약했지만
소프라노. 가장 높은 음으로 무리한
성대 혹사 .사용으로
성대 결절.후두염 결절 이란
전문 의사의 진단으로 그만 목이 막혀
노래를 절대 부를 수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에 .
대리 만족을 느끼게 해 준
성악가 트바로티 김호중님께 고마와 해야했다.
 
희망을 준 프로
미스터 트롯의 팬임을 자청하며
여러분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한혜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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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고운님이 있었네 "
아마 김호중님이 부른다면
잘 소화해 낼  뿐만 아니라
타고난 음색 음폭의 높낮이로
온 국민들 가슴을  감동의 눈물로  가슴절절하게
후비지 않을까 라는  한혜솔 생각이다.
 이  가사의 뜻은
 제주도에서 오로지 용눈이 오름을 특히 좋아해서 
오름만 4계절을  촬영하다
루게루병에 걸려 숨진  
사진 작가로는 독보적 존재로 유명했던 
고 김영갑 사진 작가에 대한 스토리다.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그의 생전의 유품들이 전시된 
서귀포 삼달리 동네에 패교된
초등학교를  그가 생전에  리모델링하여
멋진 갤러리로 꾸며 그를  잊지못해 
방문하시는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자주 찾는 인기  올레 코스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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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에 고운님이 있었네
 
이청리 시
 
용눈이 오름을 오를 때마다
왜 이리도 마음이 간절해지는 걸까
바라만 보아도 서러움이 밀려와 
가슴이 이 가슴이
미어질 듯 목메이고
불꽃같은 그리움이 밀려 오는 걸까
살아서 불멸을 손에 잡는 자
세상도  그 마음  어찌하지 못했으리
바람이 바람이 잠들지 않는  이 섬을 
이 세상을 온 몸으로 받아내어
아름다움을 일구어 낸
고운 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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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사슴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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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섬에고운님이있었네김호중님이부른다면어떤노래모습일까사뭇궁금하다
#그섬에고운님이있었네김희갑작곡이청리시김국환원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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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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