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솔 신작 詩

스타 2020. 7. 31. 23:10

부하내동의 역겨움

글 한혜솔

태평양으로 나가는 대만 해협과
필리핀 해협은 거리상 150키로가 된다.
중국의 잠수함들이 해협을 지나 가는 길목을 미군이 이 길목을 이번에 막아서자
중국은 독안에 든 쥐가 되었다.
자신들이 중국의 굴기를 앞세워
아시아 권에
해협을 자기네 안방처럼 여기며 경거 망동하다가 미군에게 큰 코를 다치는 격이되었다.
어느 누구도 중국을 막아 설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발휘했지만
미국의 힘 앞에서는 여지없이 꺾어지는 국제역학 속에서
미국의 거대한 힘이 무엇인가를
다시 알게 되었을것이다.
인구 13억으로
불가능 하지 않을것이 없는것 처럼 행동했지만
중국의 야망이란 얼마나 허술한가를
증명해 보여준것이다.
미국은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승승장구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전 세계의 화폐가 달러이기 때문이다.
무한정 찍어 낼 수 있고
모든 나라들은 달러를 구비하지 않고서는
존립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중국 화폐로는 아무 힘을 쓸 수 조차 없다.
이런 중국이 거대한 인구의 힘으로
미국의 패권을 차지하려고
부화내동하는 모습이란 참으로 역겹다.

#부하내동의역겨움한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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