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리 시인 밥상

스타 2021. 3. 24. 07:01





여러분 고맙습니다.
제주도 거리마다 벚꽃이 만개가 되었어요,
온통 꽃물결로 코로나에 힘들었던 오고가는
사람들을 향하여 위로를 보내는듯 하네요.
어제는 우리 집안 장손인 큰 시숙님을 일년 전에 멀리 보내드리고 맞이한 첫 기일날.
며칠 전부터 큰 시숙님 생각으로
지냈던 것 같아요.
아들 삼형제를 두셨던 큰 시숙님은
아침 7시면 전화벨이 울려
우리 제수씨 고생한다고 하시면서
위로의 말씀으로 시작
당신의 마도로스 항해의 고달팠던
인생 여정의 스토리는 매일 1시간의 통화로는 늘 아쉬웠던 지난 일년 전
그 목소리는 따뜻했고 인정이
한라산 높이 보다 많았던 분.
정말이지 보고싶습니다
누구인들 그분 앞에서
녹아나지 않을 수 없었지요.
때론 아버지같고 오빠 같았던 큰 시숙님을
멀리 보내드리고 그 허전함을 채워준
우리 세분의 시누이님은 한결같이
저의 응원부대들입니다.
작가의 아내로 여정의 길에 눈물로 빌고 비는
6남매 누나와 동생의 기도로
힘든 일도 새털같이 가볍게 느끼며 지냅니다,
부족하지만 제 성의로 준비한
조촐한 음식 드시고 형님과 손잡고
제주도 여행도 하시고
또 내년에 뵈요 .
우리 시숙님 했답니다,
여러분 !
다가 올 4월 달에는
관광객들의 예약이 꽤 많이 들어오는 것 보며
절대 희망 사항
코로나 종식의 희망 .
킹팬 여러분들의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며
기다리실 물건들을 포장하고
점심 때 지나 이벤트 목록 전할께요 .
#한혜솔큰시숙님그립습니다
#이벤트는점심지나서할께요
#이청리서양화가겸시인큰형님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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