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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특이한 건축물 5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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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 동산 이 ◈

2017. 6. 1.

※세계의 특이한 건축물_50선

☝ 캐피탈 게이트 빌딩 아랍 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 있는 초고층 건물.

    애초부터 서쪽 방향으로 18도 기울어져 만들어졌다.

 

☝ 안바니 하우스 인도의 백만장자 무케슈 안바니가 약 8700억원을 들여 건설한 높이 170m의 개인 주택.

 

☝ 로터스 템플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 있는 바하 이교도의 예배당.

    건물 모습이 연꽃을 닮아 ‘로터스 템플(연꽃사원)’로 잘 알려져 있다.

 

☝ 중국 중앙텔레비전 본부 빌딩 베이징에 있는 중국 중앙텔레비전 본부 빌딩.
      높이 234m, 51층. 건설에 50억 위안을 쏟아부었다.

 

☝ 류경 호텔 북한 평양에 건설중인 호텔. 1987년에 착공했으나 2014년 현재도 완성되지 않았다.

    높이는 330m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 캔자스 시립 도서관의 주차장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캔자스의 대표적인 책’ 표지를 형상화해

     전시해 놓은 독특한 외장을 하고 있다.

 

☝ 프랑스 국립 태양에너지연구소의 초대형 태양로 프랑스 피레네 산맥에 있는 세계 최대의 태양로.

     직경 약 50m에 초점 위치의 온도는 최대 3000도에 달한다.

 

☝ 카테도라럴 메토로뽀리타나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 있는 교회의 대성당.

 

☝ 로봇 빌딩 태국의 수도 방콕의 상업 지역에 있는 로봇형 빌딩.

 

☝ 터닝 토르소 스웨덴 말뫼에 있는 초고층 아파트.

    5층마다 하나의 블록을 구성하고 위로 올라갈수록 서서히 돌아가는 독특한 디자인.

    높이 193mdml 54층 건물이다.

 

☝ 에스플러네이드 시아타즈 온 더 베이 에스플러네이드 시아타즈 온 더 베이는 2002년 10월 16일에 개관한

   싱가포르에 있는 종합 예술 문화 시설.
   냉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붕에는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패널이 설치되어 있고, 건물의 모양때문에

   ‘두리안’으로 불리기도 한다.

 

☝ 쌍안경 빌딩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 있는 광고 대행사의 오피스빌딩.

 

☝ 론가르버거 본사 빌딩 회사의 주력 제품인 메이플우드를 사용한 바구니를 그대로 디자인. 미국 뉴어크에 있다.

 

☝ 원더 웍스 미국 국내 어뮤즈먼트 시설.

 

☝ 바이오스 페어 사상가이며 건축가인 버크 민스터 풀러가 1967년 캐나다에서 열린 몬트리올엑스포에서 미국 관의

    파빌리온으로 디자인했다. 프레임을 삼각형으로 결합해 구형의 돔을 형성하고 있다.

 

☝ 크레이지 하우스 베트남 달랏에 있는 크레이지 하우스.

    러시아에서 건축을 전공한 여성 건축가 댄 뷔엣토 가가 만들었다.  츄온 친 전 국가 수석의 딸로 알려져 있다.

 

☝ 뒤틀린 집 폴란드 관광지 소포트 쇼핑센터에 있는 ‘트위스트 집

 

☝ 큐브 하우스 1984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지어진 ‘큐브 하우스’. 40개의 집이 45도로 기울어져 연결돼 있다.

    건축가 피터 브롬이 한 그루의 나무 같은 집이 모여 숲을 형성하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 했다. 

 

☝ 쿤스트하우스 그라츠 미술관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 그라츠에 있는 현대예술 박물관.

    해삼 같이 생긴 지붕이 인상적이다.

 

☝ 중국 국가대극원 베이징 천안문광장 서쪽에 있는 국가대극원은 2007년 9월에 완공된 국립극장.

 

☝ 퓨처스코프 프랑스 푸아티에에 있는 테마파크.

 

☝ 중앙은행 캡슐타워 빌딩 도쿄 추오구에 있는 중앙은행 캡슐타워 빌딩.

    구로카와 기쇼가 1970년에 디자인해 세계 최초로 실용화된 캡슐형 집합주택.

 

☝ 그루지아 은행본부 빌딩 그루지아 공화국의 트빌리시에 있는 조지아은행 본부빌딩. 
    1975년에 건설된 조지아 교통성의 건물로 사용하고 있다.  입체적인 조형은 ?‘마치 젠가’라며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 우조코(WoZoCo)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에 있는 노인 공동 주택. MVRDV의 초기(1997년) 대표작.

 

☝ 오르도스 미술관 중국 내몽골자치주 오르도스시에 있는 오르도스미술관.

    마엔손이 이끄는 베이징의 설계사무소 MAD가 설계했다.  마치 내장같은 조형이 독특하다.

 

☝ 온타리오 미술디자인대학 캐나다 토론토에 있다.

 

☝ 타카스기안 일본 나가노현 치노시에 있는 찻집.

    미국의 타임지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건물 10’에 선정됐다.

 

☝ 맨체스터 시민사법센터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법조 관계 시설이 집중된 빌딩.

    고등법원과 카운티법원, 가정법원이 모두 이 건물 안에 있다.

 

☝ 에덴 프로젝트 에덴 프로젝트는 영국 콘월에 있는 거대한 복합형 환경 시설.

    생물군계라는 자연 환경을 본뜬 반구돔 식물원이다.

 

☝ 벨로루시 국립 도서관 벨로루시의 수도 민스크에 있는 국립 도서관.

    루카센코 대통령의 한마디에 2006년 다시 지어진 전위적인 디자인의 건물.  밤에는 조명이 빛난다.

 

☝ 인포시스 테크놀로지스 마치 계란 모양을 하고 있는 인도 푸네에 있는 인포시스 테크놀로지스 건물.

 

☝ 마인드 하우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다.

 

☝ 셀프리지스 버밍엄점 영국 고급 백화점 체인인 셀프리지스 버밍엄점은 건축설계사무소 퓨쳐시스템이 설계를 맡았다.
    외부는 인터내셔널 클라인블루 색상을 바탕으로 한 알루미늄 접시로 덮여있다.

 

☝ 아쿠아틱스 센터 런던의 올림픽파크 내에 건설된 실내 수영장.

    자하 하디드가 런던 올림픽 유치 전인 2004년 설계했다.

 

☝ 이스트비치 카페 토마스 헤자비크가 설계한 커피숍. 영국 섹스해안의 바위를 본떠 만들었다.

 

☝ 퍼스트월드 호텔 말레이시아 파항 주에 있는 호텔로 다양한 색채를 사용한 외벽이 특징.

 

☝ 미라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거점을 둔 건축가 집단 ‘MVRDV’가 마드리드에 지은 아파트.

    ‘미라’는 스페인어로 ‘전망대’라는 뜻.  중앙부에 뻥뚫려 있는 부분은 주민들의 교류의 광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 달리 박물관 초현실주의로 알려진 화가 달리의 미술관.

   고향인 스페인 피게라스에 있다. 본인이 직접 디자인했다.

 

☝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Museo Guggenheim Bilbao)은 스페인 바스크 지방

    빌바오시에 있는 근현대 미술 전문 미술관.    미국의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했다.

 

☝ 오렌지 큐브 론강이 흐르는 프랑스 리옹 항구에 오렌지색의 사각형 건물.  야곱+마크파렌이 설계했다.
    오렌지 큐브 벽면에 거대한 구멍이 뚫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 인텔호텔 암스테르담 잔다무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의 랜드마크 건물.

 

☝ 게이셀 도서관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고 게이셀 도서관. 역 피라미드 모양을 하고 있다.

 

☝ 더 웨이브 덴마크 남동부의 바일레의 랜드마크. 물결 모양 디자인의 아파트.

    덴마크 건축의 거장인 헤닝 라르센이 설계했다.

 

☝ 니테로이 현대 미술관 니테로이 현대 미술관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주 니테로이에 있는 미술관.
     니테로이 시민은 비행접시(Disco Voador)라고 부르고 있다.

 

☝ 발트 슈피랄레 발트 슈피랄레는 독일 다름슈타트에 있는 프리덴스라이히 훈데르트바서가 설계한 아파트.
    직선을 싫어한 바서 특유의 곡선 투성이의 건물에 1000개 이상의 창문은 똑같은 형태가 하나도 없다.

 

☝ 아비타 67단지 1967년 캐나다에서 개최된 몬트리올엑스포에 맞춰 지어진 아파트. 건축가 모세 샤프디가 디자인.

 

☝ EMP 박물관 그런지록의 발상지인 미국 시애틀에 있는 EMP 박물관.
    대중 음악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고,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유기적인 조형이 특징이다.

 

☝ 코르푸스 거대 인체박물관 ‘사람 몸을 체험하는 여행’을 테마로 한 네덜란드 박물관.
    적갈색의 거인 동상이 건물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높이35m 건물의 일부다.

 

☝ 지슈코·테레비젼 탑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 있는 텔레비전탑. 벽면에 거대한 아기 동상 10개가 붙어있다.

 

 

☝ 대한민국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예화랑 빌딩

    ‘스킨스케이프’라는 스킨+스케이프의 개념을 사용하여 4개의 큰 스킨을 ‘주름의 공간적 표피’로 외피를 표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