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명의 눈동자 ◈

[[ 盡 人 事 待 天 命 ]] 사람의힘으로 최선을 다했지만 그래도 안되는것은 운명이다

27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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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음악방◈ AC/DC - Whole Lotta Rosie (Live)

본스콧 (Bon Scott) 시대와 브라이언 존슨 (Brian Johnson) 시대 두 레전드 보컬리스트를 기준으로 두 시대로 나뉜다. 본 스콧의 70년대는 정말 미친 듯이 달리는 광기의 음악이었고 브라이언 존슨의 80년대 이후는 8비트의 정통적 하드 락큰롤을 기반으로 들썩이게 하는 리듬의 음악이었다. 한마디로 70년대는 헤드뱅잉이라면 80년대 이후는 들썩들썩 이랄까... 메인 기타리스트"엥거스 영"의 연주는 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당시 엥거스 영의 독특한 스텝이 압권... 'Whole Lotta Rosie' 라는 곡은 딥퍼플의 하이웨이스타만큼 못지 않은 속도감이 있다. AC/DC - Whole Lotta Rosie Wanna tell you a story 'Bout a woman I know 내가..

15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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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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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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