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ove Cats

해피로즈 2011. 10. 19. 07:37

 

 

 

 

 

 

 

 

 

 

 

 

 

 

 

 

 

 

 

 

 

 

달콤한 우리 달콤이..^^

 

이 사진도 웬지 나에겐 설탕 살짝 뿌린  분위기가... ^ㅋ^*

뭐.. 그냥 내놓고 팔불출 할랍니당~ ㅎㅎ

 

 

 

 

 

 

 

 

 

 

 

이 모습도 저는 귀여워 죽습니다.

 

남들이 보면 이런 모습이 뭐그리 귀여워 죽는다고 호들갑일까 그러시겠지만,

그러시는 분들도 키워보시면 알게 되지요..

이 녀석들 하는 짓마다 몸짓마다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걸.. 

 

 

 

이 모습이 왜 귀엽냐면..

이 의자는 식탁의잔데,

한 개를 컴퓨터 책상 앞에 끌어다 놓고 쓰고 있지요.

 

(흠.. 내 허리를 위해 좋은 의자를 구입해야...)

 

 

 

 

 

 

 

 

 

 

 

 

 

근데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 다른 볼일을 볼라치면 어느새 달콤이가 올라가 있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어느샌지도 모르게.. 소리도 없이..

이 녀석들 소리없이 사뿐사뿐 올라다니는 녀석들이니

소리없이 올라간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번번이 그런 걸 보게 될 때마다 귀여워서 웃음이 나곤 합니다.

더구나 등돌리고 걸쳐앉은 모습은 더 웃음이 나고..

 

 

 

 

 

 

 

 

 

 

 

이 싯점에서 거의 매번

 

귀여워죽겄쩌 귀여워죽겄쩌~

하면서 몽실몽실한 우리 달콤이를 꼭 안게 되지요.ㅎㅎ

 

통실통실한 우리 달콤이 안으면 한아름..^^

근데 그 한아름 묵신한 무게감까지도 왜 사랑스러운 건지..^ㅎ^

 

 

 

 

 

 

 

 

 

 

 

 

이 녀석들 없이 살았으면,

이 의자도 10년을 훨씬 넘도록 쓴다 해도

흠집 하나 날 일 없는데..^^

 

 

빈티지풍의 가구들을 만들어 주시는..ㅋ

 

 

 

 

 

 

 

 

 

 

 

그래도..

 이 녀석들도 우리에게 맞추어주며 살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지요..^^

 

 

 

 

 

 

 

 

 

 

 

아깽이의 모습으로 우리집 처음 들어와

그 예쁜 아깽이를 품에 안으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무지 달달해지던 마음..

 

그래서 우리는 달콤이라고 이름 지어주고,(큰아이가 작명^^)

달콤달콤~

부르면서..

우리는 달콤달콤해요.^^


 

 

 

 

 

아망이와 달콤이 얘기를 그동안 아주 많이 했지요..

이 아이들의 일상이 계속 되듯이 얘기도 계속 되겠지만,

어떤 때 문득.. 어찌 생각하면

할 얘기가 이제 별로 없는 듯이 느껴질 때도 많아요.

그래서 이젠 하루씩 걸러서 올릴까 하고..

이 글도 내일 올릴까 했는데..

낼은 낼이고

마음을 바꾸어 오늘 그냥 올립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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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아이키우는 엄마같은 맘이신거 같아요~
저도 아이를 키우니~ 그 이쁘고 사랑스러워하시는 맘 백배 이해합니다!!
전 아이가 똥 싸는것도 이쁩니다~~ ㅋㅋ
이야기꺼리가 갑자기 없다고 느껴질때가
간혹있겠지요..... 하루에 시작을 블로그를 열면서 시작하는 님들을 위해서
거르지 마시고 예전 처럼 해피로즈님 일상도 살짝 곁들임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이되세요
빈티지풍의 가구 (ㅎㅎ)(ㅎㅎ)
소파도 가구도 의자도 모두 (ㅎㅎ)(ㅎㅎ)
달콤이 다리를 꼬고 앉아있어요 (푸하하)(하하)
맞아요 맞아요~~
하는 짓마다 0.1초 단위로 다 새롭고 귀엽고...으헤...ㅋㅋㅋ
이 계절...의자 전쟁이죠...
저도 요즘 허리가 아파서 거실에서 컴터질 하다
제 책상에서 하고 있는데...호시탐탐 쿠로씨가 노리네요...
제 체온으로 따뜻해진 그 의자..이 계절 인기급상승..ㅋㅋ
그리고 어떨땐..."앉고 싶어 앉고싶어"하는 눈빛 공격이..ㅋㅋㅋ
달콤이 앞다리 살~~짝 꼬아주신 포즈...
누가 봐도 이쁜데요??ㅎㅎㅎㅎ
x자로 하고 있는 손이..오금이 저릴정도로 귀엽습니다.ㅋㅋ
두리뭉실한 엉덩이도요.,.^^
그럼여~
울 애기들의 몸짓, 눈빛.. 모하나 사랑스럽지 않은부분이 있어야지요~
다 이쁘고 다~ 사랑스러운걸^^
그래서 팔불출엄마라고 불리어도 굴하지않고 카메라 들이대는.. ㅎㅎㅎ

달콤이한테 부비부비하고파여~~
그냥 멍하니 앉아있는 뒤통수만 봐도 귀엽죠.ㅎㅎㅎ
냥이 키우시는 분들은 다 같은 맘이신가봐요~~
즤집도 의자 쟁탈전이 가끔 벌어집니다.
냥이님들 의자를 어쩜그리 좋아하지 모르겠어요.
매일 포스팅 하기 힘드시죠. 그래도
왠지 로즈님 포스팅은 매일 올라와야 할 것 같은... 없으면 섭섭할 것 같아요.

ㅎㅎ 근데 전 자꾸 입주변을 침으로 닦게 되네여 ㅎㅎㅎ

긍까~ 점인 걸 우찌라구 이렇게 모니터에 침을 발라놓구 난리여 ㅡㅡ;;;;

귀여운 냥이들 저도 넘 사랑스러워여~~~~~ ㅎㅎ

행복하고 기분좋은 밤, 해피로즈님 ^^*
맨날 올려도 좋은데요.ㅎㅎㅎ
암요 빈티지의 멋을아는 냥씨들이지요 ㅋㅋ
로즈님마음 알거같아요....
다른사람 눈엔 별거아닌거 같아도 내눈엔 특별한 애정이 마구마구 샘솟는 기분^^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고 이쁘지요!!
달콤이의 달콤한 주둥이 뽀뽀를 부르는구만요ㅋㅋㅋ
달콤이가 이쁘긴해요. 집사님이 자랑할만 합니다.
거기다 시크하고 도도한 성품까지, 노란코트 입은 달콤이는
진짜 이쁜 고양이죠.
달콤이는 늘 옳습니다.^^
저러고 있으면 안 힘들까요~~
참 귀엽습니다.
함께 라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겠는데요~
야옹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
행복장미님 덕에 저도 고양이를 좋아해야 하나봐요.
게시글 500여개가 정부 고양이에 관한 글인 것 같은데~~
아흐 정말 열렬한 고양이 팬이시네요.
고양이 사진들이 포커싱이 조금 안맞게 일부러 그렇게 촬영한 것 같네요
피사체에 대하여 신비스럽게 호기심을 더욱 갖게끔 하는 매력이 있죠~~
로즈님 말씀에 완전공감.....뭐든 빈티지풍으로 만들어주시는 대댠한 마력을 갖고 계신 냥이마마님들....ㅠ.ㅠ
전 다른건 몰라도 특히 쇼파살때 절대 비싼거 안사여~얼마 안가서 작살이 날테니 말이져 ㅎㅎㅎ
애들 이제 다 커서 비대해지고 듬직해졌는데도
아직도 귀여벼하시는 로즈님. ㅎㅎㅎㅎ
빈티지 가구에 팡~터졌어요. 맞아요 맞아~!
우리집 까밀도...'8파운드의 사랑덩어리'라는
애칭을 달고 살지요. 뭘 해도 이쁜,
이상한 종족이예요, 고양이들은.
정도 들고 예쁘기도 하고...
정말 아망이와 달콤이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정말 행복한 고양이들이랍니다.^^*
달콤이의 사랑이 글속에
베여있는듯 (~)(~)(~)(~)(~)(~)(~)(~)(~) 아름다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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