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내 마음의 풍경

해피로즈 2012. 11. 26. 11:37

 

 

 

 

 

 

 

 

저 너머로...

 

떠나신 님

 

 

감당키 힘든

너무 아프고 무거운 육신 벗고

지금은 새털처럼 가벼워지셨지요?

 

 

 

안녕..

 

안녕...

 

 

 

마지막 인사 드리러 가는 기차 안에서

 

눈물로 지난날들을 추억합니다.

 

 

 

이승에서의 깊은 인연은 그곳에서도 이어질까요?

 

 

 

안녕..

 

 

오빠, 안녕.

 

사랑해!!♥♥

 

 

편히 잠드세요.. ▶◀

 

 

 

 

 







 

 

 

 

 

 

 

 

이세상과의 이별은 남겨진이들에게
많은 아픔을 주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마음도 조금식 치유가 되겠지요.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는 것이 우리 인연이거늘 어느 순간 낙엽처럼 떠나는 것이 또한 인연이라면 편하게 모시세요
아! 슬픈 계절이여....
무슨일 있으신가요? 오랜만에 들려봤어요.
사람은 이별하고 다시 만나고 한다고 하나봐요.
지금 그분은 편하실꺼에요. 해피로즈님이 걱정하실까봐.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셨으니 더욱 행복하실꺼라고 믿어요.
힘내세요 무슨일이 있으신지 잘은 모르지만... 같이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가장 소중한 가족.... 늦가을 낙엽되어 떠나셨나 봅니다.
이제 남은 자의 겨울입니다.
추워도, 살을 에어도... 주어진 운명대로 살아야 하는 우리!
점차 힘내십시요, 해피로즈님!
로즈님 지금은 기운좀 차리셨나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이 영원히 곁을 떠날때의 상실감과 충격은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알 수 없겠지요.
가뜩이나 여리고 예민하신 심성에 ...
로즈님이 보내셨던 요 몇일들이 얼마나 견디기 어려우셨을까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군요. 그래도 시간이 해결합니다.
로즈님의 곁을 지키는 가족과 달콤이 아망이를 위해서도 힘내세요.
어차피 삶은 산자의 것이니 ..
지금쯤은 부디 평상시의 마음으로 오셨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로즈님께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베프였던 동생분과 그리고 너무 든든했을 오빠분과 너무 빨리 이별하셨네요,,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그립고 간절해지는 것이 형제들인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로즈님 하루빨리 힘내시고 오빠와의 이별을 더 큰 사랑으로 승화시키시기 바랍니다...
만날수는 없겠지만 그저 그리워하고 마음으로 바라보는 것도 큰 사랑이겠지요..
로즈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도움이 되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소중한 누군가를 잃는다는건 정말 (ㅠㅠ)
해피로즈님 힘내세요
가까운 분이 먼길 떠나셨나 봅니다.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힘내세요~
추천 버튼 2개 눌러드립니다. 충청투데이 홈페이지에서 한번, Daum View에서 또 한 번,,,
Angella드림.
정말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가까운분 ... 이별 하신듯한데 ~ 해피로즈님 힘내세요 ...
오랫만이지요 로즈님..
슬픈일을 겪으셨나보네요...저도 얼마전에 그런일을 겪어서 가슴아픈 그 심정 더 와닿네요
얼른 마음 추스리시구요 기운내세요....
노래도 구슬프고,,글도 가슴 아파요 ㅠㅠ
저도 한달동안 동고동락한 피아노조율사,선배
두분을 보냇습니다,,
얼마전까지,,통화도 하고,,모임도 햇는데,,
로즈님도 사랑하는 오빠를 보내셧나 봅니다,,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