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내 마음의 풍경

해피로즈 2014. 7. 16. 23:22





























Oceans apart day after day

And I slowly go insane

I hear your voice on the line

But it doesn't stop the pain

If I see you next to never

How can we say forever



바다는 매일 매일 멀어져가고

나는 느리게 미쳐가.

나는 수평선 너머에서 너의 목소리를 들었어.

그러나 고통은 끊이질 않았어.

만약 내가 널 다신 볼 수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끝없이 이야길 나눌 수 있을까.












Wherever you go

Whatever you do

I will be Whatever it takes

Or how my heart breaks 

I will be right here waiting for you



네가 어딜 가든지

네가 어딜 가든지

나는 바로 여기서 널 기다릴거야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혹은 내 심장이 멈춰버려도

나는 바로 여기서 널 기다릴거야















I took for granted all the time
That I thought would last sometime
I hear the laughter and I taste the tears
But I can't get near you now 

You've got me going crazy



나는 내가 때때로 생각하던 것들이

늘 지속되리라 생각해왔어.

나는 웃음소리를 들었고 눈물을 맛보았지. 

그러나 나는 지금 너에게 다가갈 수 없어. 

너도 볼수 없을거야. 니가 날 미치게 만들었지.














I wonder how we can survive

This romance, but in the end if I'm with you
I'll take the chance
(I'll take the chance)



난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 궁금해.

이런 사랑에서, 결국 내가 너와 함께 있을 때

난 위험을 무릅쓸거야

난 위험을 무릅쓸거야.












right here waiting



지난 4월 둘째 주엔가 끝난 'K팝 스타 시즌3'에서 버나드박이 부른 노래입니다.


K팝 시즌3를 매우 좋아해서 아주 열심히 챙겨봤었지요.

티비 모든 프로그램 중 제일 좋아했던 방송입니다.


리차드 막스가 부른 right here waiting 원곡보다 내 개인적으로는 버나드박이 부른 게 훨씬 좋더군요.

이 곡을 무지 좋아해서

핸드폰 벨소리, 컬러링 다 이 곡으로 하고 있을 정도지요.















세월호에 어처구니없이 희생된 억울한 영혼들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차가운 바닷속에 수장된 것도 통분스러운데,

아직도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가슴 아픈 희생자분들을 추모하며,

그 유가족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위로의 마음을 여기 올립니다.







저도 함께 공감하고 싶습니다 .......
아직도 바닷속에 있는 그분들을 생각하면 할말을 잊어버립니다.
제발 지금이라도 돌아와 주기를요...
저도 좋아하는 곡이군요~
시원한 바다 사진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