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행복끼니 2015. 2. 23. 06:02

행복끼니의 착한식당이야기.

 

안녕하세요~ 행복끼니입니다..^^

2012년 5월1일 시작한 행복끼니의

착한식당이야기는 2015년 2월22일

현재, 2년 10개월.. 약1,000일..

 980개의 포스팅.. 누적방문자

800만명이 넘어.. 하루평균

8,000여분이 넘게 행복끼니

블로그를 찾아 주셨답니다.

 

꾸준히 찾아주신 블친님들과

구독해주신 독자님들.. 그리고

다음관계자분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행복끼니의 이야기는 쉬지만..

고향같은 이곳의 블친님들과

독자여러분.. 잊지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끼니입니다.

맛있고 가슴 따뜻한 착한식당을

찾는 일이 개인사정으로 잠시

중단되었었지만.. 이제 다시금

푸짐한 인심에 넘치는 정..

가슴 따뜻한 착한식당들을

열심히 찾아보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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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추가 감사드리며 앞으로 많은활동기대해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네이버로 옮기셨군요 ^^]
요즘 다음 블로그 한물가나봄니다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봄날~

친구님,

저는 오늘로
블로그를 떠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사랑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온 세상이 초록꽃 잔치로 한창입니다.
님의 가슴에도 초록빛 생명의 향기 스며들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빗방물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식목일
한그루의 나무심어
푸른 산을 만들어 갑시다,

믿음과 배려
위로와 격려 그러한
말 한마디로 세상을 바르게
만들어 가는 초심이라 하겠읍니다,

오늘 하루도 서로 사랑하며
여유로운 미소로 줄거운 일요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줄거운 시간 되세요,

오색빛장미 글벗님의 불로그 발자국 흔적 남기고 갑니다,, ^*0*^


고운 블방에서 잠시 머물어봅니다.
새로운 활력을 불러 일으켜주는 약동의계절 4월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심어주는 희망의달 4월의 의미를 되살려 일취월장하는 달이 되도록 가꾸어 가시기 바랍니다
스쳐지나는 인연이 아닌, 필연이기를 소원합니다.
비 그친 회요일이 더없이 행복하시길!
이사가셨군요....ㅎ네이버 가서 반가운 곳들도 구경하고~
맛난만두도 잘보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어느덫 둘째주 금요일 오늘밤도 행복한 누리시기 바람니다..
또 가요?
큰 물에 가셔도
생각 날 때 가끔 놀러 오셔ㅠ~^^
다음주에는 비소식이 많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 만드세요^^

사람의 마음이란 완전하게 옮겨 놓기가 어려운 것이다.
'말 없는 상념'이라는 곡이 있어 가장 기쁘거나 가장
슬픈 순간이 오면 누구나 자기 혼자서 연주하는 법이다.

-막스 뮐러-

┏━━━━━━┓
┃행복넘치는♡
┃+즐거운+/)/)
┃하루보내(``*)
┗━━━━♥ど)o

。* ┏♬┓˚*
┏♬┓은♪┏♬┓
♪좋♪♬┛┓루♪
┗♬┛♪하♪♬┛
。* ˚┗♬┛ *

※˚ Å ˚※
∴ make you ∵
*happy & smile~*
♣__†___†_♣
잘 읽었어요(~)(^^)
오늘도 애 쓰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온 가족이 평안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좋은시간 되시며
즐겁고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올려주신 포스팅 감사히 보았습니다.
저녁시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반갑습니다.
화창한 봄날 금요일입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 갖으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마치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하 듯
꽃들의 벅찬 향연은 멈출 줄을 모릅니다.
날아오실 벌 나비를 위해 아낌없이 온 갖 물감으로
제 몸을 채색하는 아름다운 이 봄 날에 울 벗님들의
방문을 두드려봅니다.
정성 것 담아 내신 작품에 눈길 모아봅니다.
부디,
늘 행복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비밀댓글입니다
행복 끼니님.. 윤중님으로 부터 서울 송파쪽에 계신다고 들었답니다.
한번 같이 가 볼 계획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늘 승승장구 하세요. 저도 새로운 프로젝트 준비하는게 있어서 자문을 구하고 싶네요.
시간이 허락되시면 문자 한번 주세요 010-2488-4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