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날의 시작

말이야 2015. 10. 16. 12:29

어제는 Honey comb 의 구현모대표를 만났다.
젊은 남자인데 코가 특별히 잘생겼다. 준 연예인급의 코.
Honey comb 프로그램은 참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쉽고 간편하고 결과도출이 분명했다.
자기만의 것을 만들어낸 것이 존경스럽고 고마왔다

나도 뭔지는 아직 모르지만 내것을 모듈화시키고 구체화시켜서 나에게 적용할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의욕이 생겼다.

맛있는 샌드위치도 먹었는데.. 난 참 식탐이 많은거 같다.
저녁을 안먹고 가서 그런거 같기도 했다.
참치 샌드위치였는데 양상치가 아주 맛있었다.
집에 늘 있는재료들인데...

곡물식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아..
신나는 금요일이다. 오늘 밤에는 무엇을 하게될까...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