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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09. 7. 27. 02:41

중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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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리움을

전해준 사람이기에

웃음속에 슬픔은

눈물속에 아픔은

당신이 아니에요

 

그느낌 그대로

당신을 기억합니다

지난온 시간만큼

당신을.........

 

    2009년7월27일

          by맥가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