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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10. 6. 8. 01:12
    새벽밤 깨우는소리에 들려오는 당신 그리움 아무도 없지만 마음속에서 당신은 그렇게 울고갔어요 미안해요 당신에게 시간은 서로의 가슴을 떨어뜨리고 아픈그리움만 메아리치고 울먹이며 뒤척이는 그대모습에 지켜주지못하는 사랑을 원망합니다 슬퍼말아요 그대여 꼭 잡은손 놓지않을거에요 당신은 내 그리움이니까 2010년6월7일 by맥가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