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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2010. 11. 4. 23:06



         그리움/ 손 석

파란하늘아래
둘이서 마주 잡은손
함께 할수있다면

떨어진 시간만큼
쌓여만 가는 그리움
가슴아파 흐느끼는
심정은 당신때문에

파란 하늘에 그대얼굴
구름처럼 흘러가고
못내 그리움 은 세월속에
묻혀갑니다.

내일이면 흔적없이 
사라지는 구름처럼
당신을 붙잡지 못한
그리움 은 가슴속에서
사랑합니다.

    2010년11월5일
      by맥가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