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09. 7. 2. 23:48

 

쓰러지기 일보직전.

 

적당히 못하니까 그렇지...

바보같으니라고....

타협못하고

양심 못 속이고

 

그렇게 사니까 피곤하지...

낼이면 주말이잖아여
쓰러지세여
빨간불에서 파란불로 변할때까지
휴식 충전 이빠이...만땅 하세여
피곤 ~안녕
그래도 그렇게 살아야해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