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7. 22. 23:34

하루가 다르게 꽃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카멜레온 채송화라는게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댓글따라 다니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일본어를 하시는가 봅니다.
아,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외국어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신기해하거든요.
재미있는 이름이죠? ^^

진짜 부끄러워요. 전 아직 멀었어요. 일어를 잘 한다는 생각이 언제쯤 들지. 언제쯤이면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좋은 강사가 될 수 있을지.....

사실 저는 별다른 재주가 없구요
그래도 열심히 찾아보니까 일본어를 좋아하고 공부가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나팔꽃이 몇송이, 채송화는 몇송이가 필 것인지를
확인해 보는 날이 있을 정도로
나팔꽃과 채송화를 좋아합니다.
백일홍도 좋아하죠.

외국어 공부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럴 여력이없네요.
카멜레온 채송화에 대해
한번 더 알아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