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6. 21. 14:33

 

 

 

 

 

 

드디어 생각났다...이름....

 

임파첸스

일명 물봉선화

 

학명 :  임파첸스(impatiens spp.)

과명: 봉선화과

원산지: 원예용으로 개량한 품종

 

씨앗보다는 꺾꽂이로 번식한다.

이 아이들은  햇볕도 좋아하지만  

     물을 너무너무너무  좋아라한다.  좋아한다기보다는 필수다...

 

 

아침에 물을 주고 저녁에 보면 벌써 물달라고 야단이다.

하마터면 그냥 말라 죽을 뻔 한 적도 있다.

 

 

봉선화과인데

손톱에 물도 들일 수 있는지는

아직 실험해보지 않았음.

 

아무튼 꽃이 제법 동글동글하고 크며

 

무엇보다 물이 중요하다.

 

물주는 거 자꾸 잊어버리는 사람에게는 비추천.

 

 


 

맨위는 비가 온 다음날

잎사귀에 반짝반짝 윤기가 도는 임파첸스

 

밑에 잎사귀와 비교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