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7. 29. 13:44

누가뭐래도  칼퇴근을 사수한다...

 

 

포체리카양.

정말 재밌어요.

어쩜 그렇게 출퇴근을 정확하게 하는지....

그런데 밤에 보면 좀 무서워요.

 

 

 

출근했어요.

근무시간 열근 중입니다. (오후 3시경)

 

퇴근했어용.

건들지 마세요. (밤 10시경)

 

 

바쁘다 바빠.

출근 준비중 입니다. (오전 8시 반경)

 

지난 여름에 함께 살았는데 먼저 가더군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고 않고설랑은.
꽃 피는 식물을 왜 못 기르는지 그게 늘 이상해요.
제가 알기로는 1년생이래요. 저도 걱정이에요. 가을에 집안으로 들여다 놓으면 괜찮을지.
씨앗이 제법 많이 떨어졌으니까 내년에 또 나와주겠죠?
꽃피는 식물~~^^;;; 그러고보니까 저도 1년을 못 넘기는 것 같아요.
들여놓으면 괜찮을 것 같가도 하죠? 제 것은 어찌나 비참하게 죽던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