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6. 21. 14:54

 

 

 

몽글몽글이 이름을 알았다.

 

장미허브

 

 

얘는 잘 큰다고 해서 데리고 왔는데

 

진짜 잘 큰다.

 

잎이 도톰하고 몽글몽글해서

만져보면 너무 귀엽다.

 

어제 유진이의 반응  "이거 잎사귀 좀 만져봐요. 엄마. 귀여워요..."

 

 

진짜 쑥쑥 컸구나..매일 보니까 잘 모르겠는데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참으로 기특하고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