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6. 21. 22:25

 

 

 

 

 

 

5월 중순에 뿌린 씨앗에서  이만큼 자랐다.

 

오늘 살펴보니 꽃봉오리가 생기고있다.

 

이왕이면 방학에 딱 맞춰서 꽃이 펴주면 좋겠는데..

 

 

나도 예전에 엄마를 졸라 손톱에 물들이던 기억이 난다.

첫눈 올 때까지 새끼손톱의 봉숭아물이 남아있으면 첫사랑과 이루어진다고 했었나?

 

여자아이들의 로망인가?

유진이도 역시나 빨리 봉숭아물 들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른다.

 

여름 방학 봉숭아 물들이기 이벤트를 위해서 열심히 키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