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6. 22. 17:09

 

 

 

 

 

누가 나에게 제일 좋아하고 또 받고 싶은 꽃다발을 불어본다면

 

  1초의 망설임없이  안개꽃

 

이라고 대답하겠다.

 

꽃집에서 잘라서 파는 것만 보았는데

 

이렇게 화분에서 자라는

그야말로 살아있는(生きている)  안개꽃을 보니 신기하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