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6. 22. 23:28

 

 

 

"저만 왜 이런걸까요..."의 주인공...

 

발육부진 임파첸스양.

 

독화분(獨花盆? ㅋㅋ)에 모시다.

 

 

 

어제 하루종일 비를 맞은 덕분에

왠지 생기가 조금 생길락말락한걸... 

 

기분 탓인가??? 

 

일단,

다른 아이들에 비해  너무 빈약해서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