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10. 8. 20. 11:58

 

 

 

 

현관 분위기도  바꿔보았다.

언젠가 가보고 싶은 에펠탑

늘 기다려지는 크리스마스까지.

부조화 속의 조화...ㅎㅎ

엪펠탑에 조명도 넣으시면
분위기 살겠는데여
심플하니 좋으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