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11. 1. 8. 03:14

1. 새롭게 옮겨간 학원에서 열심히 내 수업에 충실하겠다.

2. 건강을 생각하면서 운동도 열심히. 여름이 오면 3키로만 빼자. 몸이 너무 둔해서 못살겠다.

3. 나의 소중한 옥상정원을 열심히 가꾸자.

4. 책을 읽고 나를 뒤돌아보아야겠다. 공부관련 말고 진짜 책다운 책을 좀 읽자.

5. 최고의 강사가 된다는 건방진 마음을 버리겠다. 그냥 노력하고 학생들에게 좋은 강사로 인정받으면 된다.

6.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겠다.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을 갖지 말자. 내가 감히 누구를 욕하겠는가.

7. 슬퍼하는 것도 사치다.

8. 유진이가 돌아오면 정말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겠다. 지금 같은 생활은 쫌......

9. 기도하는 생활을 하자. 마음이 너무도 피폐해지고 있다.

10. 원망을 버리자. 지금와서 미워한 들 뭘 하겠어. 어리석은 짓이다

 

 

 

하루의 10계명인가여...2011

하는 일도, 건강도, 아름다운 옥상정원도
엄마의 맘도 그리고 정신적인 행복도 모두 잘되겠지여

그런데 이거 연말에 누가 확인 하지여...
망원경 하나 준비 해야 겠네...여서 거까지 잘 보이는 걸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