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12. 6. 12. 12:41

 

 

 

 

 

 

 

 

 

 

이렇게 가꾸고 살기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데

이 정원 덕분에

매일매일이 더 많이 기운이 납니다.

내가 돌보아야 하는 화초들, 강아지, 고양이, 가족

모두 나에게는 내 인생의 소중한 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