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티니

haru 2012. 10. 14. 09:07

 내 사랑들

아이고

이뻐라~

 

내가

고양이 집사가 되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인생은 뭐가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라서

그래서 너무 재밌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싶을 만큼

요 두녀석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그저

행복,

또 행복할 다름이다.

 

 

티니야, 봄아~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