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12. 10. 25. 10:52

 

매해 7,8월에 머루포도를 먹으러 찾아오는 손님이 있는데

올해는 친구도 데리고 왔구나.

 

까치도 어디서 소문을 들었는지

^^

 

아침에 이렇게 새들이 놀러와주면

어찌나 반가운지.

거름도 많이 주고 잘 키우서

많이 초대하고 싶다.

내년에는 포도가 더 많이 많이 열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