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티니

haru 2012. 11. 8. 16:15

 

 

   

 

4월에는 봄

8월에는 티니를 입양해서  2012년 갑자기 고양이 집사가 되어버린 하루.

 

이 두녀석 덕분에 하루하루가 너무도 행복하게 흘러간다.

 

고양이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생명체일 줄이야....

정말 고맙고 또 고맙다

사랑한다.

얘들아 ]

 

유학을 가게되어 티니를 입양보낸 전 주인은 얼마나 티니가 그리울까

그 마음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두달 남짓 살아도 이렇게 정이 드는데...

 

티니 전주인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아직 사진이 부족하지만 서둘러서 만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