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티니

haru 2012. 12. 2. 11:05

 

 우쭈쭈~~~

기지개 한번 펼까...

 

 

 

 

티니를 핥는 봄(늘 그렇듯 ㅎㅎ)

 봄아

너는 자존심도 없이

티니한테 폭 빠져있는고....

 

 

 

봄이의 저 발라당 자세

내가 좋아하는~

귀여워서 웃음이 나온다

한동안 우리를 보면

저렇게 발라당 하고 배를 드러내서

요 놈은 고양이가 아니고 개냥이로군 했지..

요즘은 그런데 잘 안 보여주네.

왜지?

 

 

 

 

 

 

 


 

눈도 침침하고 어깨도 너무 아프다
내일 오전이 마감인데

갈길이 멀다.

ㅠㅠ
잠시 휴식 중...

 

힘들다고 끙끙거리면서

몇 달 지나면 또 잊어버리고

번역일을 맡아버리는 나는 뭘까..

흐~

어머나, 행복한 비명 소리가 너무 커요. ㅎㅎㅎ 커피 한 잔 마시러 커피맛 쥐기는 카페에 있어요.
말로만 늘 커피 타령?!! 어디 시사는지 아직 파악 못 하고 있지만 책 나오면 정말 멋진 맛있는 밥 한 번 살게요.
힘 나시죠? 메뉴를 뭘로 할까 생각하시느라 일이 더 손에 안 잡히시면 우짜지? ㅎㅎㅎㅎ
힘내세요.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없잖아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