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12. 12. 9. 15:21

 

 

하하하...

[

크리스마스트리 안 꺼내준다고 하길래

 

다른 것으로 꾸며보았다.

이제 끄떡 없다구!

나는

내 길을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