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티니

haru 2013. 1. 18. 19:16

 

이 인주가 나오게 된 배경은

아마도 대학원 원서에 도장을 찍느라고 그랬던 게 아닐까 싶은데...

2012년 11월초 쯤?

가만, 지금이 12년이야 13년이야..

아이쿠 내 정신머리야...

올해가 몇년인지도 모르겠다니....

@.@

암튼

그 인주를

봄이가 밟아서 뚜껑이 열렸고

그걸 또 밟아서

요렇게

이쁘게 발자국을 찍고 돌아다녔다.

어찌나 이쁜지

야단도 못치고...

ㅎㅎㅎ

귀여운 말썽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