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13. 2. 5. 16:54

 

봄아~

봄아~

엄마는 널 보면서 웃는다.

^^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했던가?

 

길고 긴 터널에 갇혀있는 것만 같아.

터널을 지나면 봄이 올 줄 알았는데

 

엄마의 봄은

너 뿐인가봐

 

사랑한다 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