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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2013. 6. 25. 23:59
  • 내가 멘토가 되어 응원하고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 학생 엄마께서 보내주신 먹기도 아까운 반찬들
    ㅜㅜ
    진짜 힘이 불끈 솟는구나

    나는 이미 보람과 행복이라는 보상을 충분히 받으며 가르치고 있는데

    아~~~~감동~~~
    정말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