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

haru 2019. 10. 5. 11:03

2금융대출 미소가 한 가득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너무 더워서 잘 때 선풍기를 틀고 잤는데요 5월달에 선풍기를 꺼내놀줄은 생각도 못했는데요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이긴한데 날씨가 습한 것이 곧 비라도 내릴거같은 날씨네요 그래도 주말이 있는 금요일은 항상 이유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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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녀석이 사회인야구단에 소속되어있는데 경기구경을 오라고 하더라구요 

얼마전부터 자꾸 같이하자고 하는걸 사실 일하고 나서 평일에 야구를 한다는건 피곤할것같더라구요 운동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긴한데 괜히 말해놓고 열심히 못할거 같아서 거절을 몇 번했었는데 오늘은 그냥와서 구경이라도 해보라고 해서 가보려고 합니다.

저희집엔 어머님이조금 아프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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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을 받으셔서 저도 운동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곤있어요 자본주의대한민국을 살아가곤 있지만 사실 돈보다도 중요한 것이 바로 건강같더라구요 

건강을 잃으면 많은 재산이 있다한 듯 무슨소용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도 가까운 공원을달린다던지 줄넘기를 한다던지 해서라도 소중한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래봅니다.

저는 34살의 남자인데요 새해가되면서 많은분들이 그렇지만 저도 소망하나를 세원 것이 있는데요 적금을 꾸준히 부어보자는거였어요 

근데 제가 잘못생각했던 것이 인생이라는 것이 물흐르듯이 흐르는 것이 아닌데 우여곡절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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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여곡절이라는게 저한테는 새해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아까 말씀드린 어머님께서 허리수술도 하신데다가 허리수술갔다가 알게된 암선고까지 힘든시간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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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안계시고 형제도 없는저는 어머님만 의지하고 살았던 터라서 어머님이 아프신 그순간이 정신적으로 너무힘들더라구요 





다행이 경과가 좋아서 지금은 한달에 한번씩 검진을 다니시고 계시긴한데 암이라는 것이 조금만 방심하도 다시 재발하기도 하고 번지기도 하니 항상 신경이 곤두서 있는 것 같습니다. 

어머님은 어려서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김밥장사를 하시면서 저를 키우셨는데요 아버지도 부모형제도 없는 저에게는 어머님이 아버지고 형누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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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아프시다고 말씀을 들었을 때 어머님을 걱정하기도 했지만 금전적인것도 걱정을 안할 수가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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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수술비를 마련할때는 정말 당장 너무 급했는데 누구에게말할수도 없고 참 내가 이것밖에 안되나 참 제 자신이 밉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급한맘에 20%가 넘는 고금리에도 대출을 진행했어야 했는데요 당장 급한불은 껐을지 몰라도 그거 아니고도 받은 대출금의 상환액과 이자는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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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어머님과 살고있는집도 작은 보증금에 월세를 살고있는 터라 월세와 대출금상환액과 이자를 갚고나면 정말 월급이 남아나질 않아서 막막하고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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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활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돈걱정없이 살수만 있다면 일만 전념해서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냥 막연히 생각해 보고 꿈꿔보고는 합니다. 





그러다 또 어머님의 암수술비가필요하게 되었는데요 

이러다 2금융권대출도 힘들고 카드론이나 사금융은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받으며 그마져도 안되면 신용불량자가 될것만 같은 두려움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저처럼 당장 급한 분들은 어쩔수없이 알면서도 그곳으로 향할 수밖에 없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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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혼자만으로 알아볼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절대 스스로 혼자 해결하려 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상담사분의 전문적인 방법과 제 의지가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처음에 자포자기하듯 현실도피만 하기위해 대충대충 진행했던 대출이 독이 되어 독아왔던 것처럼 이제는 더 이상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했고 이번 2금융대출을 알아볼때는 제대로 알아보자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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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다 채무자라서 두세번대출을 거듭할수록 대출에대해 무뎌지는 제가 너무 무서워지더라구요 그냥 급한불만 끄고 이자야 일하면 어떻게든 갚을수있겠지 싶은 그런다고 빚이 해결되는건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곳에서 2금융대출에 대해 상담사님의 상담을 받고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진행하려고 했을때의 저의 그 기분은 거절을 당하면 어떻게 하지 정말 가슴을 졸였던 것 같습니다. 

생활비대출같은 경우 거절을 당한다면 어떻게 든지 살려고 했겠지만 수술비같은경우는 갑자기 마련할 수 없는 큰돈이기 때문에 정말 그때의 그 초조한마음이란 지금도 생각하기 싫은 기분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닌지 9년차 이고 연봉은 5,400정도가 됩니다. 

신용등급상으로는 7등급정도에 해당이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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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대출을 받아볼까라는 마음으로 상담을 드린건데 상담사님은 2금융대출을 진행하면서 대환을 권유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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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대출들이 금리가 높다보니 상환을 하는 것이 금리를 줄이고 등급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전 그런방법이 있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금리가 줄고 등급을 올릴수있다는데 고민할 필요가 모가 있을까 싶어 알겠다고 말씀드렸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서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제 상황을 말씀드리고 절박함을 호소했더니 맘고생이 얼마나 많으시냐고 걱정이 많으시겠다고 말씀해주시며 최선을 다해 도와주시겠다고 걱정말라고 위로를 해주시더라구요





건강을 잃으면 다 잃은것이기 때문에 건강하면 대출쯤이야 다 갚을수있다고 요즘 젊은 사람들중에 두세개 대출쯤은 그냥 비일비재 하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순간 바보같이 왜눈물이 날뻔했는지 그냥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정도로 맘이 많이 약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봉이 많이 높지도 않고 대출도 몇건있었지만 대출승인을 받을수있었어요

그때 아 이제 한시름 놓았구나 하는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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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알아보았던 고금리 대출도 그렇고 한번은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진행한 업체가 허가를 받지않은 곳이였어서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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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다 거기서 거기라고 안일하게 여겼던 제 잘못이 크지만 절박한 사람의 마음을 그렇게 이용하는 나쁜업체들은 정말 제대로 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신용정보를 다른곳에다 넘겨서 보이싱피싱관련 조사도 받으러 다녔던 적도있었구 그때도 금전적으로 힘이 들때였는데 그런일도 겹치다보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어머님한테 어른스러운 모습만 보여야 한다는생각에 말도 못하고 한달사이에 칠킬로나 저절로 빠지더라구요 최고의 다이어트는 맘고생다이어트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2금융대출을 알아볼때는 정말 신중의 신중을 더해서 알아봤던 것 같습니다.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제 경제적인 면도 알아보고 싶고 어떻게하면 제가 가지고 있는 대출을 줄여서 나가야하는 금액을 줄여볼까 라는 생각으로 상담사님을 찾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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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고였어요

다음에도 또 이런금전적인 벽에 부딪히게 된다면 도움을 받아보고 싶어졌습니다. 

믿음이가는 상담사님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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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대출 일로만 끝나는게 아닌 인간적인 조언도 저에게 아끼지 않으셨어요 

형님같은 분이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원했던 대출금은 오백정도였는데 제가 연체기록도 없고 근무한 횟수가 등급이 그리많이 낮지않기 때문에 더 많은 금액을 끌어주셨으며 나머지금액으로 작은 고금리 대출을 정리해볼수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대출을 더 진행했으면서도 나가는 금리가 더 많이 줄어드는 신기한 경험을 할수있었어요 

그때 상담사님의 도움을 받았더라면 그때 그렇게 맘고생을 하지 않았었수도 있는데 왜 이제야 만났나 싶더라구요





전문가는 역쉬 다르더라구요 제가 무슨말씀을 드리면 바로 해결을 해주셨어서 저는 그냥 상담사님이 말씀하시는데로 진행을 하고 준비하라는 서류를 준비하고 정말 편하게 대출을 진행할수있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생각했던 금리보다 훨씬 낮은 금리로요 

금리이야기를 듣고 제가 그 금리가 가능하다구요? 이말을 세 번은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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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가넘는 고금리를 납부를 하고 있어설까 17%금리는 정말 저에게는 너무 만족스러운 금리였기 때문입니다. 2금융대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글을 통해서 상담사님께 감사인사를 꼭 다시 한번 드리고 싶었는데 그때 보여주셨던 상담사님의 인간적이셨던 모습 꼼꼼하게 진행해주셨던 모습 다시한번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