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6. 28. 15:13

방울 토마토와 그냥 토마토

 

힘들게 모종을 구해서 심었다.

 

휴~

 

양팔에 하나씩 들고 오는데 힘들었다.

 

그러나

보시는 바와 같이

내가 한 팔뚝하는 터인지라 ...

운동하는 셈치고 씩씩하게 들고 왔다.

(아주 가끔 무거운걸 번쩍번쩍 들어올리는 나자신을 보면서

혹시 나에게는 괴력이 있는게 아닐까 라는 ?  생각도 든다. )

 

 

어이
저 이두박근...

토마토만 사랑을 듬뿍 주었나
호박이 불쌍타
제가 여자치고는 근육이....

많긴 많아보여요....

ㅡ.ㅡ;;;;;

근데, 불쌍하다니요...제가 호박에게 나름대로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