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09. 6. 28. 18:15

 

 

 

 

컨셉 사진 찍기에 열중한 우리 모녀.

 

엄마가 꿀꿀해하면

어떻게든 웃겨주려고 애쓰는 고마운 나의 천사, 내 보물.

유진이 보다
엄마가 더 좋아 하는 듯 허네
일년중 생일이 자주 있음 얼마나 좋겠어여...
우린 모녀라기보다는 꼭 친구 같아요......

정신 연령이 맞아서....둘이 아주 잘 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