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garden

haru 2009. 6. 29. 11:49

 

'물만난 고기'가 아니라 '물만난 임파첸스양'...

 

너무도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이다.

잎사귀도 반짝거리고

꽃들이 만개했다.

 

 

 

 

아니 어쩌면 지금 내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해서 그렇게 보이는 걸지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