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09. 6. 29. 13:12

스크립트 받아 적고 치느라 주말을 꼬박 바치고

오늘은 드디어 영상기기 제대로 준비가 될지..

걱정이다.

 

학원에서는 바라는 게 많은데

dvd 기기도 각 교실마다 없으니

답답하다.

 

노트북이랑 외장하드랑 챙겨오라니..그렇게 하겠지마

그것으로는 안심이 안되니

어떻게든 DVD를 구워가야겠다.

 

나는 컴맹이라서 어떻게 굽는지 모른다.

그래서 또 헤매고 있다...

 

그래도

닥치면 다 해내는 게

신기하다.

 

진짜..

인간의 가능성이란 무한하다.

불가능이 없구나.

 

 


 아...........................................................진짜 속상해........

특강은 강의료도 한푼 안 주는데...

근데 도대체 난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거냐고...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요령없는 인간 같으니라고..   끙......

 

어찌저찌 해서 nero로 굽는 것까지 도달했는데 내 컴에 있는 건 해적판으로 감지가 되어서 정품 뭘 사야한다고 나온다. 아...한숨이 나온다...한숨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