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09. 6. 29. 15:11

엄마가 지금 너무 힘이 들어서

 

 

그만 니 사진을 올리고야 만다.

지금 엄마 울기 직전인데..

그래도

네 사진 보니까 웃음이 나는 걸...

 

귀여워..

으이구 내 새끼..깨물어주고싶은 내 귀염둥이.

 

이젠 외모에 슬슬 신경쓰는...

이뻐지겠다고

팩까지하고선

좋아하는 모습이란...

 

엄마는 게을러서

기껏 사놓기만하고 팩도 못하겠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