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09. 6. 29. 16:40

비오는 날

늘 신고다니는 내 장화.

벌써 4년이나 되었는데

바닥이 벌어져서 좀 수선이 필요하다.

 

오늘도 운동갈 때 비가 너무 많이 오길래 신고 갔는데

이 장화가

상당히 눈에 띠어서..

(그렇긴 해)

 

아줌마들이 볼 때마다 웃는다.

이게 엄청 비싼 브랜드라고 15만원 쯤 한다고 수근거리는데

그렇게 비싼 장화도 있나?

 

 

 

 

뭐....그냥 오해하면 하시라고

아무소리 안하지만.

 

픕..

동대문에서 산건데...

 

무슨 장화에 아깝게 15만원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