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s diary

haru 2009. 6. 29. 22:52

이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지나고 생각해보니

 

내가 그 때 좀 더 지혜로웠어야 했다는

반성을 하게 된다.

 

 

 

 

소년 haru

 

 이런 남자같은 모습이

난 편하다.

 

 

남장 ..여자...ㅋㅋㅋ
저 여장 남자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