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0. 5. 23. 07:55

제목/세월은 강물 따라

글/ 메라니


세월은 강물따라

바다로 흐르지만
우리 삶이 주는 슬픈 역사는

잔잔한 호수처럼
가슴에 담긴 채
오늘도
서럽게 흐느끼라 하네요

 

사랑도 정도
모두를 앗아간 세월들
지금 남은 것은
잊히지 않는 기억일 뿐입니다


헤집고 쓸린 아픔의 추억만이
짓궂게 나를 울립니다

 

저리도록 아파했던 그 길

고통을 느끼게 만든 삶의 길

지금은 무지개처럼 빛을 발하는

작은 둥지를 틉니다

 

2020 5 18

비 내리는 창가에서 서

 

안녕하세요
주말 입니다 날씨도 좋으네요
가까운 공원 이라도 나들이 한번 해보세요
아침 출사 나갔다 이제 집에 도착 했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새벽공기맞으며 궁원돌기 5km를 걷기로 벌써 끝을 냈고요
오후엔 앞산오르기에 멍이하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세월에 무상함이라는 뜻모르ㅡㄹ 이유로 아칰을 맞이하고 오후를 달리는 공원돌기5km를 달리고 귀가를
오후엔 노을과 함께 앞산오르기를 멍이와 함께 갑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누가복음 6:41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아름다운 가정의 달 오월도 빠르게 지나가고 있네요.ㅎ
어제는 블로그에 들어가 보니 모두가 변해 버려서
바뀐것을 다시 만들려면 내일이나 해봐야 겠어요.ㅎ
울님들께서 댓글에 정신이 없다고 하시기에 왜 그러시나
했는데 저가 어제보니 복잡하게 변해서 저도 정신이 없네요.ㅎㅎ
주말도 웃음이 가득하신 시간을 보내시구요~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오늘은 고향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신나는 날입니다.ㅎ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님은 좋으시겠네요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지를
님은 느끼셔야 ㅎㅎㅎ

메라니는 일본서 살다와서
벗이없어요 무척 외롭고
쓸쓸하고 슬퍼요
안녕하세요.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주말아침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비도 조금더 내려야 한다네요
농촌은 지금 가뭄으로 모내기에 부족한 비를 기다린다고 합니다
오늘도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언재나 항상 늘 그렇게
변화 변증 소멸 생성의
본원이고 뜻으로 마음정신의
뜻으로 사랑실천 반박귀진 삶에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로
흐뭇하고 정다운 기쁨의 미소로
지금도 허허롭고 실실하게 당당한
만족이고 감사하는
행복누리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초여름이라는 계절의 절기도
앞으로 달리고
우리일상속으로 파고들어
더위를 실감하게 만드는 시간이
나의곁을 스칩니다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찾아주심에 고맙다는
안부의 글드립니다
산들바람이 하늘로 치닫는 순간
날짐승들로부터 날개짓하는
장한 모습을 바라보는 아침이 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