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5. 25. 09:59

제목/후끈 후끈 친구의 욕[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이곳 와서 살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친구 한 사람을

사귄 지 벌써 몇 달이 흘렀다

수영 장안에서 눈 길주다

영법을 가르쳐준 일로 인해 사귄 친구다

싹싹하고 짓궂기도 하고

때로는 잔소리도 잘하는 친구인데

단점이 하나 있는 게 마음이 늘 속상하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욕을 퍼 댄다 는일이다

 

서 여사!

대답은 엇어 XXX 놈의 세상 살 맛 안 나네

"또. 왜? 그래요.""

"아 글쎄 지랄이지.""

"지원금이라 나 뭐라나 주려면 빨리 주거나 말거나 하지.""

XXX에?? 들 뭔 소리들 치고 난리야 난리가?""

 

" 야! 백화점 가서 뭐나 먹자고?""

"배퉁이안에서 천둥소리가 난다."" 하하하 한바탕 이렇게 끝난다

 

간식으로 커피와 치즈스틱을 주문했다

그 친구 왈!

" 제기랄 그것 먹고 배퉁이가 차냐 XX 난 곱빼기 냉면 먹을래.""

"그것 도 배퉁이라고 달고 다니냐.?

홍여사!

어엉?

"저 여편네 좀 봐 봐."" " 나 미치고 환장하겠네.""

" 빤스냐? 저 것도 옷이라고 걸쳤냐.?

" XXX놈의 세상 정말 볼 수가 없네 XXX 하네.""

 

식사를 끝내고 쇼핑으로 들어갔다

" 홍여사!

" 왜? 이 옷 어때? 좋아 보이네.""

" XX 발 보지도 않고 싸 벌이기만 하지.""

" 제미 붙?? 내가 미치네.""

" XXX 같으니 잘 좀 봐줘라.""? 같네."" 흐흐흐

정말 미치는 사람은 난데?

 

주차장에서 한마디

야! 홍여사! 또 왜?

"지랄할 ?들 서방들은 돈 벌려고 ? 빠지게 일하는데.""

" 뭔 XX들이야 차 몰고 다니며 바람피우고 춤추고 도박하고

관광버스 타고 앤 이다 연인이다 웃기네 샛 서방이지 뭘 그래.?""

 

" 살 맛 안 나네.""

"서 여사도 부러우면 하지.""

" 흐흐흐 씨? 넘들이 다들 디졌남?""눈 뜨고 봐도 한?도 없네.""

" 욕 좀 안 하면 바로 남정네들이 서 여사앞으로 쏙쏙 모일 건데.""

"지? 맞게 그 짓은 안 해.""

 

가자 가!

"집에 가서 뉴스나 보자."

오늘은 이것으로 마칩니다요

 

참 좋은 친구 인뎁쇼

많은 이들 앞에서는 눈 감고 귀 막고 싶어요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하루 외출시간이었답니다

 

2020 5 24

친구와 외출한 시간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훈훈한 친구님의 고운 안부로
새한주 출발합니다

친구님의 열정과 정성 담긴 좋은글 포스팅에
즐감하고 공감 열고 갑니다♣

5월도 코로나 조심으로
훌딱 마지막 새한주만 덜렁 남았군요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번주는 좀더 기운을 내시고
좀더 알차고 유익한 일상 되시게
더 많은 응원하겠읍니다

친구님의 고운 걸음마다
♥행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방도리 드림~
푸릇한 봄날이 떠나는
이별고함을
마음으로부터 쓸쓸하게
바라만 보는 아침시간
님의 글로 위안삼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만들어가십시오
오월의 마지막 한주의 시작 입니다.
아무리 중국역병이 창궐해도
세월은 빨리도 지나 갑니다.

이제 다음주면 여름의 시작
6월의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시작 하세요...
님의 글로 아침을 열어가는
메라니
오늘 하루를 만끽할수있어
즐러운 시간으로
기쁨인 도가니속으로 파고듭니다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님의 글로 오늘 하루가
기쁨으로 달리는 순간마다

님과의 함께 하고싶은
아쉬움들이 멍울집니다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날마다 심기가 불편 함에도 시간은 흘러
5월도 어느듯 마지막 주 월요일을 맞았네요
한 주 힘차게 출발하시고 가는 5월 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잘 감상하고 공감과 더불어 쉬었다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구름따라가고싶은 세계속으로
달리는 아침을
알려드립니다

하루를 님의 글 잠시 잠시
들여다보는
아름다운 생각이
떠 오르는 님의 모습도
함께 상상속으로 들어갑니다
♫♫♪할 ?들 서방들은 돈 벌려고 ? 빠지게 일하는데.""

" 뭔 XX들이야 차 몰고 다니며 바람피우고 춤추고 도박하고

관광버스 타고 앤 이다 연인이다 웃기네 샛 서방이지 뭘 그래.?""
요즘이 그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씁니다 ㅎㅎㅎ
하하하 한심하죠
우리의 일상을 바라만보아도
힘이드는데
놀기좋아하는 족속들에
부러움없는 행위들만이
장사진칩니다
용기내려 해도 마음은 언제나
고상한 척입니다 ㅎㅎㅎ
장미의 향기가
진동하는 유월이 다가오네요

눈길 닿는 곳마다
행복이 피어납니다

"좋아하는 건"
앞서 걷고 있는 당신을
뒤따라 가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내 걸음을 당신에게
맞춰가는 것입니다.

♡ 활기찬 한주 열어가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산골 마을 동리들어가는
울타리위
붉은 장미 하얀 장미
연분홍 장미의
꽃들이 새롭게 단장을 하고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네요
안녕하세요?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새로운 블로그 변화에 아직도 적응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특히 플래시작품과
스위시 작품을 올릴 수 없는 실정에 더욱
어려운 현실입니다.하루속히 정상화가
되었으면 합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님이주신 글 한마디로
오늘도 무사히 즐갑게 지냅니다
부메랑처럼 내가 한 말이 고우면 고운대로 거칠면 거친대로 그대로 되돌아 온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인지를 못할 때가 많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를 띄우며 악수는 하지 마시고 마스크 꼭 쓰시고
건강하고 밝은 인사말과 대화를 하시면 긍정적인 힘이 생길 것입니다.
즐겁고 기쁜 일상이 되시고 항상 복의 근원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