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0. 10. 11. 13:24

제목/흔들리는 사랑

글/ 홍 사랑


나뭇잎 흔들림에
님 음성 귀에 닿을 듯

그립네요


소슬바람 불면
가슴으로 스며드는

보고픔 낳네요


개울가 물 흐름이

부질없는 욕심이

나를 슬프게 만드네요


구름도
바람과 함께
감정과 욕구를
마음속 소유들로 하여금

떨치도록
베풀고 사랑 하며 살라하네요


향기로운 사랑 내음 담아

떠나는 세월에게 보네요


내 영혼과 육신의
부족했던 삶의 고통을

자연 속에 뿌려두니

씨앗은 싹트고
돋아나고 결실 맺을 때
내 삶의 운명도
하늘에 맡기리라 하네요

 

2020 9 11

오후 잠들지 못하는 밤에

1공감


보고
사료함에
마음과 정신이
자연천체며 자연으로
일체된 작용원이요.
작용 오미오감칠기로
사랑 자비 봉사 공덕진
진공의 역할에 누림으로
작용역할처의 업이요.
뜻으로 명이며
임께의 의미요.
사방 팔방 무방으로
마음의 자정한
영부와 공부로
본시마음 발본함이니
흐뭇한 미소로
순응지는
포용 관용 수용 응용 활용짐이
아름다운 동행의 사랑이요.
본원 마음정신 영원길이리라!
행복입니다.
영광입니다.
거룩합니다.
장엄합니다.
어렵군요 이해가 잘 안되요
하지만 중얼거리다 갑니다 ㅎㅎㅎ
오늘도 무한한 사랑을 보내시기를 ㅎㅎ
안녕하세요?우리는이 세상이 우리의 바램대로
이루어지는것이 옳다고 믿습니다,화재등 점검 바랍니다.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평온하게
보내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늘 건강빕니다.
홍사랑님.
철지나는 바람소리에
아침을 열어갑니다
날개짓하던 철새들도
어디론가를 향한 짐꾸리기에
바삐움직입니다
국립공원에도 대형 관광버스 주차장을 폐쇄하고
일반 탐방객도 제한한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국립공원에 단풍구경 가실분들은 꼭 확인하시고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안한 주말 저녁이 되십시오.
畵庭
좋은 정보에 들려가구요
하지만 홍사랑에게는
무엇보다 수영장 개장한다는
소식보다 더 반가운 것은
첫째로 님의 소식듣고 가는 일같아요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요.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좋은 소식들로
아침부터 부지런 떨고
친구에게수다로
연락하니 안 받네요

정오가 되어서야 기상을 한다는
느림보니까요
추석 연휴에 한글날 연휴까지 끝나갑니다.
연속은 아니지만 장장 8일 간의 연휴가 코로나로 인해 더욱 지루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날 밤을 편히 쉬시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웃음이 가득한 일상으로요.
인간에게 탄생한 날로부터
움직이라는
신의 명령같은 일상을
오늘도 바삐 움직여보는
시간을 갖도록합니다
안녕하세요~
끝이 안보이는
여행중인 우리
돌아가고 싶어도
못가는 인생이라면
지금을
후회없이 보내는것이 정답~~^^

휴일
평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조금씩 변해가는 우리
세월이 겉모습을 변하게 해도
마음은 늘 한결같기를...
오늘도
행복과 사랑으로
물드는 예쁜 하루
활기찬 한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당^^
먹고자고 다시 일어설 길 없이
달리고 싶은 일상을
잠들지 못하고 그만 일어나야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일들
가고싶은 곳이 나를 데려다 주지요
안녕하세요?
♡유엔 스페인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독감부터 챙긴다는 생각에
주사맞고 안심단계로 들어가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듭니다
님의 하루 건행하십시오
홍사랑님 안녕하셔요.?

깊어가는 가을,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연휴기간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까?

코로나 확진자 감소에 따라 방역수칙
1단계로 낮춘다는 발표가 있지만

개인 방역수칙은 꼭지켜야 될것 같습니다.

수고하신 좋은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보람있는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 5
어릴때부터 귀칙하나는
모범생으로 잘 지키며
살아왔기에
지금처럼만 행복하라 하는
삶을 지냅니다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과 휴일 잘 지내셨는지요....?
가을이 깊어 갈수록, 가을타는 마음이
때로는 우울하고 때로는 설레이면서,
10월이 흘러갑니다.
한주의 시작 소중한 월요일.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홍 사랑은 휴일이고 연휴없이 살아요
쉬고 싶으면 쉬고
먹고 싶을 땐 먹으러 나가고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면
짐꾸려 떠나는 삶이니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팔꽃이 너무 많이 피어서
저마다 나를 봐 달라고 아우성인 계절입니다

하늘에 뭉게구름도
제 멋대로 하늘 저쪽으로 흘러가고
뒤따르는 구름에 제 마음을 한번 실어 보았습니다.

참 좋은 계절 하늘을 보고
우리마음을 크게 호흡 한번 해 보세요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삶의 길을 걸어가세요.
ㅎㅎㅎ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여기 홍사랑이 기다리는 시간으로
목이 긴 사슴 처럼 길어졌어요
홍사랑 님 안녕하셔요.?

흔들리는 사랑이란 시를 읽으니 마음속에 깊이묻어둔
그 무엇이 꿈틀거리는 느낌이 오는것 같습니다.
대단한 수영실력 이신데 수영하시면서 건강도 다지시기 바랍니다

하루는 아침으로 부터시작됩니다.
아침을 즐거운 마음으로 열어 가셔서
좋은 일들이 많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잘 붙들어두고 싶습니다.^^


벌써 아침이되면 손에 입김을 불어야 할만큼 날씨가
차가운 것이 차가운 날씨가 느껴집니다.
추워지면 코로나에 대해 더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모쪼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신앙을 하는 분들은 믿음을 얻기 위해 열심히 하고자
애를 쓰는 모습들을 봅니다.
그러나 신앙은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미
죽은자 가운데 있는 것을 발견하는 것, 그것입니다.
즉 신앙은 예수님이 하시는 것에 속된 말로 숫가락
하나 얹어서 함께 하는 것,
그래서 나는 쉬고 주님이 하시는 것이랍니다.
감사합니다.